안녕하세요?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얼굴이 환한미소로 보여주는 시간속에서 오후가 지나고 있네요.
목련꽃이 고개를 내밀고있고 온자연이 따뜻한 햇살과 파란하늘이 이런날씨는 처음이네요.
대지의 생명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시간이오면 우리들은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겠지요.
사는일이 무력해지는 화요일이지만 가요속으로에서 들려오는 음악이 있다는 설레임에 기다려지네요.
정신적인 만인의 가요속으로가되길 빌고 변경책 치열하지만 꼭
채택되길 빌면서 (좋은 사연을 많이보낼것을 약속하면서)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오후 1시 40분 작성
신청음악 -분홍립스틱, 내가만일. 내일을 기다려중에서 들려주시고 유영재, 김피디, 박동숙작가님 수고하시고 책 신청하네요.
변명이 아니고 변경이네요. 정정합니다(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김희동
2003.03.18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