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후4시가 되면 습관처럼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듣는 애청자 유정아입니다..
바쁜 일상에 휴식을 주는 이시간이 저에겐
삶에 있어 기쁨이됩니다.
그리고 가끔 이렇게 좋은 콘서트로 마음을 들뜨게 해주시잖아요.
저도 이번엔 꼬오~ㄱ 당첨돼서 서울 나드리를 하고싶군요.
평일엔 집안일과 애들 보느라 바쁜데..
주말엔 뭔가 즐거운일 없을까 남편과 고민 하거든요.
이제 이 사연 올리고 고민없이 전 기대를 해볼랍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자탄풍공연에 초대받고싶어요.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난 나에게 넌...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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