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담당자님!
나른한 봄날 자치 졸음을 재촉하는 책인것 같지만
요즈음 우리나라 현실에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인재의 특성과 장단점을 바로 보고 그 사람의
그릇 크기를 살펴야 한다는 글귀가 가슴에 와 닿는것 같네요
저 보다 사회 생활을 하는 남편에게 더 필요한 책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남편과 함께 꼭 읽어 보고 싶네요.
신청곡: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추가열-
나 항상 그대를 -김정은-
"변경" 신청합니다!!!
박영애
200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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