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이나 한번쯤 글을 올렸을뿐 30대가 되어서 이렇게 청취자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성지민이라고 해요*^^*
넘 반갑죠 아닌가 쬐매 반가운가?
실은 고향은 대구구요 수원에 이사온지 언4년이 지나고 있네요
수원에 와서 사귄 언니가 누군줄 아세요?
바로 백경혜씨라고 아실랑가 모르겄네요
그분의 소개로 이방송을 알게 되었어요
이방송의 얘기를 얼마나 마르고 닳도록 야기를 재미나게 하는지
아마 유영재 아저씬 잘 모르실거예요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죠 계속 궁금하고 계셔요
그건 담에 간추려서 야그하죠
먼저 선곡부터 해야겠네요
아마 오늘도 이방송을 여씸미 듣고 있을 경혜언니랑 듣고 싶네요
드라마 주제곡도 되나요?
물론 되겠죠 SBS올인의 주제곡을 듣고 싶은데요
제목을 확실히 몰라서 이정도로만 해도 아시겠지예
담에 더 재미난 사연가지고 찾아뵐께요
오늘도 역시 수고하이소
가요속으로(?)
성지민
2003.03.18
조회 4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