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네영~!
김정은
2003.03.18
조회 34
아침부터 햇빛이 무지하게 따사롭네요~
여기 여의도는 아직까지 바람은 차갑게 느껴지지만,
확실히 봄이라는게 느껴지네요.
이런날 맛난거 많이 싸들고 나들이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전 지금 딱딱한,밖에 보다도 더 썰렁한 사무실에 앉아
영재 아저씨에게 사연보내는걸로 위안을 삼고 있답니당~
주말에 한강이나 여의도 공원으로 자전거라도 타러 나가야 할꺼같아여~
그때까진 열씨미 일해야겠져?
열씨미 한만큼 더 달콤한 주말을 맞을수 있지 않겠어요?
오늘도 좋은노래 ,좋은 방송 기대하고있을께여~화이링~!!

*신청곡은 카밀라언니의 *굿바이*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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