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이 눈부셔요.
오현미
2003.03.18
조회 51
안녕하세요.참 오랫만의 방문입니다.늘 인터넷을 통해 돌아가는 소식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기는 세번째입니다.내일 한동준 가수의 초대가 있더군요.예전에 직장에서 야간근무할때 졸립고 따분해서 몇몇동료들과 돌아가며 노래를 불렀지요.그때 제가 "너를 사랑해"를 불러서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 기억과 추억이 되살아나 다시금 미소짓게합니다.너무나도 절절하게 다가왔던 가사였습니다.그 당시에는.그때 누군가를 사랑했던지,아니면 홀로된 사랑에 가슴을 아파했던것 같습니다.지금은 아이 엄마로 며느리로,아내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그 때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이 프로가 그래서 매력있나봅니다.언제나 가슴따뜻한 방송 부탁드리며.요즘 제가 봄 햇살에 취해 책을 즐겨 봅니다.변경 이라는 책 읽어보고싶습니다.도와주실거죠?그럼 안녕히 계세요.아차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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