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외할머니댁에 잠깐 같이 산적이 있었는데 그 집 마당
에는 유난히 살구꽃이 피었던 기억이 난다.
노란 살구가 익으면 나는 그 나무에 올라가 탐스런 살구를
따먹곤 했다.
할머니는 홍두께로 밀어서 칼국수도 해주시기도 하고
봄이면 쑥도 캐어와서 떡도 해먹었던 기억도 나고..
이 모든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추억은 아름다워라.
신청곡은 순이 생각 들려주세요
가수는 나훈아도 있고 물레방아도 있고
그리고 책주시면 감사드리고 제목이 변경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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