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은희
2003.03.18
조회 36


숙녀복 가게를 하는 애청잡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 좋았다구요...
점심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이가 있어서 좋았구요
손님도 많이 다녀가서 좋았어요.

글구
그들이
찾는게 울 가게에 있어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수 있어서 더 더욱 좋았어요.

낼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간다는 예비 신부가
여름 옷을, 아니 해변에서 입을 만한 옷을 찾는데...ㅎㅎ
"없네요" 했다가 "아 있다.."하면서 건넸더니
좋아라 구입해 가네요.

선물로
모오찐 남편손수건을 건냈더니
더 좋아라 하더군요.

여행 잘 하고 다시 울 가게 올겁니다...
봄 투피스를 주문했거든요..ㅎㅎ

잘 맞춰놔야겠지요...
오늘 기분 좋았습니다.

신청곡:김건모 혼자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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