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받고 싶어요~~*^^*
양혜란
2003.03.18
조회 29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는 양혜란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기에는 좀..어릴지도 모르는 나이이지만..나름대로 듣기 좋은 음악이 많이 들려와서 가끔 잘 듣고 있답니다.

지난 주말에 저희 집은 된장을 담갔습니다.
혹시 간장 된장 어떻게 담그는지 알고계시는지요?
전 가끔 본적은 있었지만 도대체 어찌담그는 것인지 몰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 처음이었거든요.
메주를 가지고 끓이고 으깨고 참..손이 많이 가더군요.
온 집안에 냄새가 벨까봐 창문이란 창문은 모조리 열어두고 일을 벌였더니..(물론 제가 한건 아니죠 저희 엄마가 하신거죠..^^;;전 그저 물이나 떠다드리고, 잔 심부름 밖에 한게 없죠 뭐.) 암튼. 그랬더니 지금 몸이 아주 않좋아요.
감기가 온 듯..
된장이 항암효과도 있고 면역력도 키워준다고는 하던데.
아.. 엊그제 담근 된장이 익으려면 아직 더 있어야 할텐데..우얀단말입니까?
호호..^^ 그래도 안 사먹고 이렇게 담가먹으려고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고맙고..(저희집 된장맛이 일품이랍니다.) 전 나중에 못 할것같다는 두려움도 있고 하네요.
우히히..

참, 저 "변경"이 받고파요..^^;;
그날 거실에서 기다리다가 신문을 봤는데..끌리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라디오에서 변경을 주신다는 말씀을..오옷.
그거 더난 출판사인가 에서 나온거 아닌가요?
중국 역사속의 인물들의 장단점과 사람을 쓰는 방법..뭐..비스무레한 것들이 있다던데..
저도 그거 읽고 훌륭한 사람 한번 되볼랍니다.
*^^*
유영재 아저씨도 건강하시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아니 이 봄날에 왠 감기란 말입니다..에취~~!! 흑흑

노래한곡 신청할께요.
자전거 탄 풍경인데요.."나에게 넌, 너에게 난" 인가.."너에게 난, 나에게 넌"인가..암튼 그거 있잖아요. 클래식에 나온거..^^
그게 안되면
서영은 "그의 결혼식"(여기오길 잘했었구나..로시작되는데..)
보내주셩용~~
그럼..꾸벅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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