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속상한 마음에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
*rabbit2*
2003.03.18
조회 95
그래요.
어떠한 일에든 오해도 서운함도 있기 마련이지만,
서로의 살짝 배려(^^*)로 모든 일들은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마련인거죠.
잠시 게시판을 어지럽게 했다면 미안하구요
언제나 '처음 그 마음으로' 함께 할게요.
그럼...




가요속으로(가요속)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김피딥니다.
>
> 먼저 많이 속상하셨죠.
> 자신의 의견이 동의없이 삭제된다는 건 분명 기분 나쁜 일이죠.
> 죄송합니다.
> 그간 님께서 올려주신 따뜻한 화면 저도 잘 감상했고, 누구신지 참 궁금해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제가 본 그림들은 그 좋은 뜻에도 불구하고 시야에 담기가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전쟁의 참상을 알리려고 하는거요. 관리자로서 저는 너무 심한 그림이 아니었나하는 생각끝에 삭제하기로 마음먹었구요... 연락드리지 못한 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 늘 아껴주신 님의 맘에 상처가 남지 않길 바라구요.
> 계속 좋은 글,그림 부탁드려도 될까요.
>
> 그럼 평안하시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