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의 많은 동료들과 항상 방송 듣고 있습니다.
우리회사에도 문패를 달아도 될것같습니다.
부서마다 제가 으름장을 놓았지요. 유가속채널 고정하라구요!
이제는 유가속 시간만 되면 채널은 자동 입니다.
오늘 사연은 우리 회사의 식구중 귀염둥이 막내 사원이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어 병가를 내어 치료중에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가 잘 되어 완쾌돼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정균아 걱정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몸조리 잘해라"
회사의 큰누나인 정아 누나가...
아참 이번에 부천에서의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해 주세요
회사의 사장님, 전무님,그리고 여직원들 모두 함께가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
이은미의 어떤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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