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3월30일3시30분 L.C.I 예식장에는 27살의아가씨와28살의총각이 주례앞에서 결혼 서약을 했습니다.
이제그총각은 38인치의 허리를 갖고있는 중년의 아젔가 되었고 그아가씨는 영교시에 늦을까 매일 큰아이를 깨우는 전형적인 한국의 엄마가 되었지요.
마침 자탄풍의 공연이 저희18주년 결혼 기념일인 것 같고 자탄풍의 더클래식의 주제가를 라이브로 듣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려요.
그리고 오늘 수요초대석에 한동준씨가 나온다는데,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희부부송이 "너를사랑해"이거든요
들려주실거죠 귀를 쫑긋 세우고 듣게습니다.
또 한곡의 신청곡은 박강성씨의 "흔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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