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께^.^
손 윤정
2003.03.18
조회 66
안녕하세요.저는 수원의 어린이 애청자 손 윤정 입니다.
저번에도 글을 올렸는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 국어 시간에 기왓장 벽걸이와 현무암을 배웠는데요.
기왓장 벽걸이는 신라 때 부터 나라가 망하고 새로 새워진 나라
를 봤다고 합니다. 기왓장 벽걸인는 턱이 깨지고 금이 갔는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기왓장을 보며 존경심을
느꼈답니다. 왜냐구요? 기왓장이 현무암에게 이렇게 말했기 때
문입니다. "나에게 웃을 수 있게 해준분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
하며 이렇게 매일 웃고 있는 거란다."유영재 아저씨도 기왓장
벽걸이 같은 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항상 우리 애청자들을
기쁘게 해주시는 유영재 아저씨께 감사드리며 신청곡을 남김니
다."장나라"의 아마도 사랑이겠죠.
목요일 애청자 데이에들려 주셔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