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각 4시 어김없이 들려오는 노랫소리 하도 들어서 그런지
이제는 설거지 할 때 콧노래가 나오네요.
그만큼 유가속이 우리에게 익숙해 있다는 증거이겠죠?
제가 이 방송을 듣게 된 이유는...
제가 원래 라디오를 즐겨듣는데... 고정으로 듣는 방송이 없었
답니다...하지만...우연히 주파수를 맞췄다가...바로 그 시각이
정각 4시였답니다...저는 노래가 좋길래 들었다가...
영재의 감성사전을 듣고 너무 감명깊어 어느새 애청자가 다 되
었습니다. 저는 가정주부입니다. 설거지 할 때 항상 콧노래를 부
르며 듣는 답니다. 오늘은 백영규&이미숙 씨의 노래를 듣고
옛 고향의 향기를 느낀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속화이팅!유영재씨 화이팅!
시간이 허락되시면...신청곡 하나...
"자전거 탄 풍경"의 그렇게 너를 사랑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