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노오란꽃이 어느새 활짝 피었네요.
최경미
2003.03.19
조회 51
아기가 첫 돐이 가까와 지면서,몸무게가 늘면서 바깥세상
구경하기 힘들어 지네요
아직은 잘 걷지도 못하고 안아야 하거든요

창문너머로는 산수유 노오란꽃이 활짝...
봄햇살과 어우러져 더욱더 아름답군요

좋은 곡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신청곡:그랬나봐(김형중)


서초구 반포동 주공아파트 337-407 최경미(***-****-****)

P.S:조성모앨범 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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