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간 오후 1시 10분..
점심 배불리 먹고 (너무 많이 먹었어요)
나온 배 주체 못해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어요.
먹을것만 보면 왜 그리 환장을 해 대는지.
나중에 후회할꺼 생각하면 자제도 해 줘야 하는데
먹을게 앞에서 내 식성은 멈춰지지가 않아요. ㅠㅠ
오늘 첨으로 사연을 올려 봅니다..
조성모오빠 씨디 받고 싶어서요.
얼마만에 나온 앨범인지.
그동안 더 멋있어 졌을거 같아요.
많은 시간동안 음반 준비 했을테니 노래도 참 좋을테고요.
영재님..
저 씨디 받고 싶어서 사연 올리는 거지만
너무 씨디가 탐난서 글 올려 보는거예요..
글 올린다고 다 주시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기대 하면서 조심스레 올려 봅니다.
주시면 감사하게 받겠어요.
안 주신다면 삐칠거 같아요.
저는 속이 무지하게 좁거든요.
영재님
씨디 주신는 걸로 알고 제 주소 올립니다..
아참참;;; 신처곡은요 정재욱의 잘가요.
(423-060)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769번지 철산 주공 아파트 228-204호
전화번호는 ***-****-****입니다..
조성모 씨디 신청합니다..
박포
2003.03.19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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