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에 비친 가로등 불빛
이정옥
2003.03.19
조회 64
날씨가 따뜻해져서 저녁에 보라매 공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러 갑니다. 한참 달리다 잠시 벤치에 앉아 쉴때면은
조용한 호숫가에 비친 가로등불빛 아래로 오리들이 헤엄쳐 다니는것을 볼수 있거든요.
시원한 봄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제 마음처럼 오리들도
평온하게 헤엄치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걷고 있어요
그 사람들틈에 끼어 저도 하고요
유영재님
봄바람은 사람의 마음도 싱그럽게 하나 봐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요 전영록의 내 사랑 울보 듣고 싶어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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