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해 나온지가 그렇게나 오래 됬나요
그냥 요즈음에 나온 것처럼 가깝게 들리는데.....
콘서트에서 치약넣은 초코파이 이야기 들은지가
바로 엊그제인거 같은데
시한부 이 노래도 너무 좋은데요
욕심이 나네요(속보여서 미안하네요)
편안하면서도 애절함이 묻어나는게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봄날이어서 그런서 인터넷에서 통키타 노래만
찾아서 듣곤 했는데 정말 반갑읍니다
요즈음 애들이 이런 가슴 따뜻한 노래들을
좋아하면 참 좋을텐데//////
얘네들도 우리 나이가 되면 이런 노래들 좋아하겠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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