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외출......
낮기온은 어제보다도 높다던 일기예보처럼 무척이나 따뜻하더군요....그냥 들어오기 서운해, 친구에게 연락을 했죠.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그런데, 얘네들이 약속이나 한건지.....
두명이나 모두 당직이라 사무실안에 있어야 한다고.......-.-
결국 집으로 터덜터덜 걸어들어와 찌개해서 밥 먹었습니다...
혹시나 선물리스트에 봐도.....조** 라는 사람들만 있구...
조영옥이란 이름은 없더군요....
두번이나 점심식사에 바람 맞고.........
좋은 날씨만큼이나 쫌 우울하네요..서운한건가?
한동준씨 노래 더 신청해도 되나요??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것만으로....." 이거 듣고싶은데요..^^
부탁드릴께요~
아니면.....자탄풍 노래....너에게 난, 나에게 넌.......
공연 보여주심 오늘 우울함이 좀 날아갈듯...싶습니당~ ^^
바람맞은 날....
붕붕~
200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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