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많은 인재들을 놓고 누가 옥석일까, 어떤 사람을 써야 할까 고민할 처지는 못됩니다.
다만, 제가 어떤 유형의 업무에 적당할지 혹은 제가 갖추지 못한 면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배울 점에 대하여 알고 싶네요.
독자로 뽑아주시면 열심히 공부(?)해서 제 앞가림 하나는 모자라지 않게 바로 설 수 있게 할게요.
신청곡: 칵테일 사랑
(이노래 듣기 딱 좋을 만큼 아름답고 화창한 봄날씨가 창밖에 펼쳐져 있어요. 꼭 들려주실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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