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만 버린다면..
수선화
2003.03.20
조회 70
아침에 눈을떠 또다시 내게 새로운날이 주어짐을 감사하며
이렇게 맑은 하늘과 아름답게 펼쳐진 세상,
그리고 눈에 보이지않지만
아름답게 엮어지는 수많은 삶의 이야기들이 존재하는
아름다운 우주를 생각했습니다.
이라크전이란 이름으로 온 우주를 침울한공기로
빠뜨리는 욕심들.....
자기밖에모르는 욕심들로 꽉차있는 세상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무거운맘을 신청곡으로 달래보렵니다.
송공매/모두다 사랑하리.
조용필/꽃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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