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컴퓨터수업시간 인데요, 선생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셨어요. 그래서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가요속으로로 이렇게 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엄마께 조성모씨디를 선물하고 싶어서요.
엄마가 조성모오빠를 진짜 좋아하시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엄마께 선물하고 싶어요.
저때문에 엄마는 항상 1시에 주무셔서 5시에 일어나시는데요,
고 2인 저보다 더욱 더 많이 고생을 하세요.
노래 들으면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서요. 아저씨께서 도와 주실꺼죠?
그리고 앞으로 1년 반. 힘든 일들이 너무 많을 텐데......
저한테도 힘을 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신청곡은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조성모오빠의 후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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