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 사람마음..
주노63
2003.03.20
조회 45
춥다 춥다한게 엊그제인것같은데 오늘은 초여름을 생각할 정도로 더운날씨네요. 따뜻한 봄날 나드리가기로한 친구들과 듣고 싶네요. 또 오늘이 시어머님의 65번째 생신이거든요. 많은 축하해주시고 항시 건강하시라고 영재님의 기도중에 넣어주세요.
영재님도 건강하시라고 기도할게요.신청곡은 심수봉님이 조성모의 노래를 부르셨던데 제목은 잘모르겠네요(조금 신나는 노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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