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4시면 영재님 방송 듣기 위해 커져있던 라디오를
켜는 순간 멋있는 영재님 멘트가 나오져....
아이 ~~~~~ 빨리 영재님 뵙고 싶네요......
오늘은 어찌 한가 한지 영임이 맘이 넘 편해요 ..
그리고 영임이 신청곡까지 들어서인지 넘 편하져....
근데.... 점심을 먹고 왔는데 막내인 칭구가
아파서 조퇴했어요.....
지희야 죽좀 먹구 푹 쉬고 낼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해..
영재님 신청곡 넘 감사합니다..........
오빠한테두 얘기했어요.... 넘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이쁜강쥐도 영재님 홈피에 자주 들어올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구 영재님 남친이랑
자~~~~탄~~~~~~풍 콘서트 꼭 가고 파요.....
조성모 씨디도 받고 싶어요......
안양에서 영재님 넘 좋아하는 이쁜강쥐 (이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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