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남편때문에 한바탕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갑짝이 새벽에 복통이와서 응급실에 같다와서야 진정이되어
잠을 잘수있었습니다..
정말 의사선생님 손은 약손..
그래서 오늘은 아침부터 회사에 나와서 졸았단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밖에 나가보니 화장한
봄날씨가 너무좋아서 봄햇살을 쪼이고 들어왔어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신청 합니다
김 세 환 -- 길 잃은 사슴
해바라기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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