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른 세상에 있는것 같네요......
김현숙
2003.03.21
조회 35
직장을 옮기고 나니 모든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맘편히 앉아서 라디오를 들을수가 없기에 너무나 허전합니다.
매일 오후시간을 유가속과 함께 했는데 맘이 아픕니다.
오늘부턴 워크맨을 이용해 들어볼까 합니다.
카렌다에 나와있는 유가속의 행사들 계획대로 진행되는 거지요?
4월중에 산행이 있길래 미리 그날 당직을 비워놨습니다.
스케줄 바뀌면 절대로 안됩니다.!!!!!!
병원이란 곳이 어수선하고 환자들의 신음소리만 가득한 곳이라
음악을 들으면서 근무하고 싶은데 여건이 그렇질 못하네요.
이곳이라도 자주 들어와 삶의 흔적들을 느끼고 가겠습니다.

신청곡-JK김동욱:옛사랑
해바라기:사랑의 시
조정현:슬픈 바다
이선희:겨울 애상
소리새:계절의 길목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