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광기에 사로잡혀 무고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는
사람들을 차라리 무지하다고 해야할까요?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는걸 왜 모를까요?
이렇게 불안스러운세상일수록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전보다 더한 사랑을느끼게 되는건 하나님의 위로가 아닐까해요
오직 사랑으로만 이 악을 이겨낼 수 있을것 같네요
여러분 우리 서로 많이많이 사랑하고 살아요
신청곡 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말좀 들어보렴 궂은일 슬픈
일들을 우리 함께 나누자.. 하는노래..
제가 노래는 아는데 가수를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지난번 보내주신 박강성 C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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