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시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혜경
2003.03.20
조회 37
새로 들어간 직장이 cbs가 안잡혀서 유영재님의 프로를 못듣는답니다. 하지만 야근하고 돌아와 집안일 다하고 열시가 넘어도 영재님의 사이트는 항상 거쳐가지요. 간만에 올린글이 당첨되고나니 정말 기분 좋습니다 오늘이 남편 임명재씨의 마흔네번째 생일이었는데 지난 주일부터 이틀간 냉전상태였다가 어제 밖에서 호프 한잔 하구 풀었어요..근사한 상은 못차려 줬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 줬으면 좋겠어요..항상 가족만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신청곡:해바라기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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