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넓은 밤하늘 수많은 별빛처럼
우리 모두 다정한 친구가 되었어요~ ~ ~
봄,가을로 한해에 결혼하면서,시댁이라는 울타리안에 함께살면서
처음 2년동안 어른들은 아랫층,우리는 이층을 사용하게 되면서
친구가 되었답니다
동서관계로 친구처럼 항상 함께하는 우리를 주위사람들은
의아해 하더군요!
어떻게 친구처럼 터놓고 지낼수 있냐고..?
근데요... 저희도 이십여년 가까이 지내면서
가끔 싸우기도 했어요..^*^
"유영재가요속으로" 처음 전할때도 우리동서 말도 안들었거든요
허나,지금은 저보다 더~좋아해요
변함없는, 영원한 친구이길 함께 소망하면서
아울러 최이행씨 생일 축하하고
"유영재가요속으로"청취자분들과도 영원한 친구가 될것을 바라며
나미(영원한 친구) 들려 주세요
혜은이(진짜진짜 좋아해)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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