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방송의 위력이 이렇게 클줄이야.
특이체질이라 겨울에 머리감으면 바로 감기에 걸립니다.
그래서 모자를 쓰지요.
사시사철 모두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 모자를 써요.
그렇다고 이곳에 이렇게 공개를 하다니... 누구세요?
삐짐!
괜히 언니생일 축하글 올렸다가 내가 이렇게 축하를 받게되니 송구합니다. 일부러 그런것 같아요.
오늘이 제 양력생일이구요, 지난 3월5일은 음력2월3일우리 언니의 생일이에요.
자원봉사자리를 탐내는 분들이 그렇게 많아요?
프리미엄으로 넘길까요?(ㅎㅎ)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성의있는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유.가.속>을 널리널리 전하는 역할도 잘 하구요.
Re: "산골소년의 생일축하 이야기"
채성옥
2003.03.22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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