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물의날(물쫌주소!)그리고 .
부시시
2003.03.22
조회 50
2003년3월 22일 (음 2월 20일)은
"세계물의날" 미국이 이상한 명분으로 이라크에 미사일을
전자오락하듯 퍼부은지 3일되는날, 그런 뉴스 거리와 음악방송엔
베트남전, 영화음악과 전쟁관련 음악들,...대구 지하철 참사때도
주로 그런 팝들,911도 그렇고,...
한달지난 대구지하철 화재참사가 알게모르게 서서히 잊혀질때,
우리는 최첨단 유도장치를 장착한 미사일만큼이나 빠른속도로
식상한 망각의 구렁텅이로 빠지는게 아닐까?
미국이라는 거대하고,빗깔나는 나라는 뭔가 알수없는 명분으로
타국에 미사일 퍼붓고, 테러에 두려워 한다.이라크국민들
신의 뜻에 맞긴다 하지만, 강대국의 무력앞에 사실은 두려울거다.우리 대한민국은 언제 어디서 일어나고, 터지는 어처구니없고,한심한일에 기가찰노릇에 적응준비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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