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합니다
남왕진
2003.03.23
조회 65
대구에 있는 막내동생 희진이의 서른네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10년간 은행에서 근무하다 희망퇴직해서 시작했던
사업이 부도나서 한동안 마음고생도 참 많이 했었는데
시련을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중책을 맡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막내가
대견스럽기도하고 어느새 삼십대 중반이 되었다니
놀랐습니다.
막내라서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학교 다녀온후 막내둥이 업고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부모가 되었으니 세월 참 빠르군요.
희진아! 큰형이 너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용기
잃지 말고 힘내어서 열심히 살아가길 빈다.

희망곡:가람과뫼 생일
권진원 살다보면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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