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제가 회사를 옮겼답니다. 2년여동안 정이 들었는데
다른회사로가서 적응을 하려니 참 어려운것이 많네요...
유,가,속도 맘대로 못듣고 일도 낯설고 사람들도 낯설고
그렇지만 열심히 해야겠지요?
영재님 저에게 힘내라고 신청곡 올려주실거라고 믿습니다...
듣고싶은곡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유엔아이
도원경의 다시사랑한다면
이기찬의 비바 내사랑 꼭 부탁합니다^^!!
산본1동 뉴욕빌라에사는 김용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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