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그리고 청취자분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요즘 남편이 참 힘들어요 제가 속을썩이고 있거든요.
시작은 물론 남편이했지요.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지만 섯불리 용서가 안되요.
그래서 어제 생각다 못해 술한잔 하자고 그래서 내 속마음을 털어놓았는데...아무리 대화를 해도 안 풀리는게 있어네요.
남편이 많이 힘들어하는데도 전 그냥 용서 못한다는 이유로 이러고 있으니 그것도 미안하고...
남편이 요즘 노래방 가면 자주 하는 노래있어 신청해볼까하구요
서상억......부디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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