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어폰을 낀채 일을 하면서 열심히 애청합니다.함께 일하는
언니들이랑 친구들에게도 영재님 방송을 이야기 하면서 저는 사실 애청한지 몇개월 밖에 되지않아지만 많이들 들고있더군요 한번은 티켓에나온 영재님의 얼굴을 보여주니 다들 잘 생겨다고 말해요 이미지가 가수 윤형주씨랑 비슷한것 같은데 그런 말씀 듣지 않았어요 목소리도 좋으시고 거기다 미남이시니 늘 행복하실껏만 같네요 저도 아가씨때 병원에서 전화교환을 했어요 그때 저도 목소리가 예뻐다는 말을 자주듣곤 했어요 근데 지금은 제가 생각해도 않닌것 있죠 .
이 시간이면 작업장에서 영재님의 방송을 듣고 있을시간인데 토요일만 아이들 때문에 오전만 일하고 퇴근해서 일찍 와도 영재님의 방송을 듣기가 어려워요 오늘은 이렇게 화창한 봄날인데도 그냥 쉬고 이었요 이시간 영재님의 방송을 애청하고 있을 큐씨에 근무하고 있을 친구 민순씨 미연이언니 미성포리테크에 근무하는모든 분들과 이 방송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부천공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티켓도 받고 싶습니다 부천에서 한다는데 꼭 참석하고 싶어요 노래 신청합니다 가수이름은 모르고 연안 부두 노래를 신청합니다 꼭 들여 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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