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후(성경에나타난)
김가양
2003.03.24
조회 45
다니엘서 11장 42절 - 45절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로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배풀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니

도와줄 자가 없으리라.

이라크 전쟁후 미국은 석유를 장악하여 세계 경재를
장악하는 주춧돌이 되다. 이라크를 시작으로 이란,
사우디, 그외 아랍국가를 굴복시키며 석유를 장악하여
전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하며, 또한 아랍권으로 복음의
문을 열다. 전세계로 복음이 전파되다.
또한 성경의 예언대로 미국으로 통해 매매도 하지
못하게 되며, 전세계는 미국에 따르지 않으면 ....
하는 세계로 세계는 미국에 지배를 받다.

미국의 경제를 장악한후 세계가 경제공항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일요일을 지키지 아니하는
소수의 무리때문에 이라고 단정한다.
이제 종교의 자유가 없어지고, 일요일휴업령을
일으키며, 미국의 막강한 경제재재능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개인에 대한 재재를 가한다.
이제 드디여 죽느냐 사느냐가 미국의 말을
들을 것이냐? 안들을 것이냐? 로
전세계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앞으로 불을 보듯 뻔한 미래에서 일요일 교회 지도자들은
언제까지 사람들을 기만을 할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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