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모습을 드러내는 산어귀의 진달래도
눈꽃처럼 하얀신비로 황홀감을 안겨주는 벚꽃길도
꽃망울을 터뜨려 봄을노래하기도전인 아직이른봄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전성시대25탄부천공연"이라고
날아든 봄소식에~~
오는봄을 통채로 선물받은듯
행복과 설레임으로 하루하루 기다림을 재촉하는
부천의애청자입니다.
유가속!생25탄..부천공연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삶이란게 뭔지?
눈뜨면 주어진 일상에 경쟁하듯 그냥 아이기르며
나란존재는 감성에,문화에, 갈증나고 무감각해져 내색깔을
잃어가도
아내/ 엄마/ 아줌마/라는 테두리안에서
그러려니 안주하며 그냥 살던 어느날.....
생음악전성시대라는 신선하고 독창성있는 문화를 가지고 나타난
유가속은
감성의 갈증을 해갈시켜줬고 균형잡힌 문화생활안으로
안내해줬을뿐아니라
그때부터 지금껏 내곁에서 가끔 날 매혹하며 내감성을 챙겨주며
어떤날엔 검게 드리워진 마음의 먹구름까지도 날려버려주는
친근하고도 또 필요한 친구가 되어버렸지요..
아름답고 따뜻한도시 부천에서의 4월8일멋진공연을 위해
유영재님과 김우호피디님 박동숙작가님 모두가
애청자를위한 애정어린수고속에 여전히 바쁜모습이시겠죠^^.
열정을 쏟는 그 아름다운모습들 기억하고있어요^^.
기다릴께요 그리고 또 기대할께요^^
제가 생음악전성시대에 초대되어 받았던
그신선한 충격과 감동들보다 더 아름다운 무대로
"부천시민들의 문화와 감성을 강타"시키기를요..^^
요즘처럼 불투명하고 탁하게까지 느껴지는 세상속에서
우리의 낡아져가고 숨어버리려고만 하는 감성을 위해
생음악전성시대로 우리곁에 찾아와 함께 머물러주며
삶의 의미들을 더해주며 문화생활안으로 이끌어주는
독창성있고 발전하는..
늘 신선한유가속을 여전히 아끼고 사랑합니다!
유가속님들 모두가 좋은,많이 행복한 하루 되시길..
유가속!화이팅!!
부천에서 애청자 드림.
신청곡: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
김범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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