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인데도 이젠 춥지않네요.
오랜만에 북한산 다녀왔어요 오르는길은 온통 돌
꼭데기도 모두 돌 돌돌....
바위가 그렇게 버티고 있음에 자연의 힘에 경탄하고
자그마한 꽃망울은 터질듯 움트고
봄산행은 생기를 느끼게하네요
뉴스에 북한산 터널공사 찬반여론이 또 나오는걸 보니
우람한 산의 모습이 그려지며
자연을 그냥 놔둘수없는 인간세상이 답답하네요.
새로운 기분으로 일주일 맞아야 겠어요
네시를 기다리다보면 어느새 하루 이틀....
일주일이 금방 지나버리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내 시간을 돌리 도^^..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신청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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