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큰아이 대학갈때까지 이웃에서 함께 살던 친구
한테서 전화가 왔더군요
바로 길건너 반포동으로 작년에 이사갔는데
얼굴은 통 볼수없더니만 오랫만에 전화가 와서 반갑다고 했드니
대뜸 라디오 주파수93.9에 맞추고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들으라고 하는거예요
친구가 권유하는 방송이라 2시간내내 귀를 기울여
들었는데 좋더군요
노래도 신청하라고 하던데 들려주시나요
사랑 :유익종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서초구 잠원동 44-15 김명숙
처음인사드립니다
김명숙
20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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