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살것 같아요..*^-^*
백행숙
2003.03.24
조회 88
영재님..피디님..작가님 안녕하시와요???

몸이 비실대서 친정인 부산에 내려온지..어언 1주일째...

저녁비행기에 몸을 싣고,,,계속 비실비실대다..
유가속 방송을 타지 않는 이곳에서..
삶의 의욕을 상실했는데....
오늘에서야 몸좀 추스리고,,,컴앞에 앉았어요...
영재님의 목소리도 들리고,,,유가속을 함께 하니..
힘이 팔팔하게 쏫아나고 있어요...

친정엄마가 해주는 음식 이것저것 먹고는 기운차리는 중인데,,
이런 딸이 안스러워보이기만 한가봐요...
엄마사랑을 독차지하며,,,잘 지내고 있어요..
거의 공주대접이죠...얼굴모습(?)은 무스리지만서두...

애청자데이....월요일...
너무도 좋은 음악속에서 태교 중입니다...
보고싶은 이들도 많고,,,죽을만큼 보고 싶네요...ㅎㅎㅎㅎㅎ

멀리서 음악 신청하는데,,,물오른 피디님의 손끝에 감지되어서,,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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