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월요일 아침부터 큰아이학교보내고 작은아이 깨워서 아침은 먹는둥마는둥 하고 허둥되면 학교에 보내고 나서
나도 아침밥 한숱가락 먹고 출근준비를 한단니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좋은하루 가까운 수원 광교산에를 같다왔습니다.
조금은 다리가 아프군요..
그러나 기분은 정말 좋은 날인니다.
오늘부터 생음악 신청을 하는날 얼마나 기다런는가..
요번에는 저녁공연 항상 신청하고 싶었지만 직장생활하다보니
생각뿐 ....
부천공연는 저녁시간 꼭가서 함께하고 싶어서 이렇게
영재님 김PD님 황작가님 항상 방송준비 공연준비 모든행사 준비에 수고하시고 애써주신데 감사드리며....
부천공연은 인천친구와 안양친구 서울친구 모두모두 함께가서
같이 할수 있었으면 ..꼭 꼭 가고 싶습니다
저희 사장님께 벌써 이야기했단니다.
4월8일은 회사에서4시쯤 나가야한다고.
(4장) 주시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정 열 -- 나를 불러줘
생음악전성시대 부천공연을 향하여
황보연
20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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