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이 될수록 생각차이가 많이나는
아들과 학원을 하루쯤 빼먹고 엄마를
이해시키고 싶습니다.
이해의 시간을 허락하시겠죠??
우리가족의 모처럼 뜻깊은 시간을 기다립니다 ~^&^~
4매
25탄 초대 받고 싶습니다
정 은 숙
20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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