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리다고만 느껴던 아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네요..
대견하면서도 알 수 없는 허전함은 무엇인지?...
소심한 성격탓에 우울증 증세가 보인데요..
마음을 밝게 하려고 애써도 마음데로 되지 않네요
아마 공연을 보고 나면 치료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족의 멋진 나들이 도와주세요!!
4매
부천공연 초대해주세요!!!!!!!!!!!!!!!!!
신 정호
20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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