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반갑습니데이~
흔하지 않은 이름에 울엄마.
요지껏 딸둘을 키우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시랍니다.
우리집은 딸만 둘이랍니다.
제 동생은 지난해 수능의 고배를 마시고 재수생의 길을 힘겹게 가고 있네요.
본인보다 더욱더 힘든 울 엄마..흐흑 ㅜ.ㅜ
이번 울동네에 오시는 유가속의 생음악에 울엄마를 초대하고 싶어요.
이름만큼이나 아줌마다운 우리엄마!
이번 기회에 그날이 그날인 엄마의 일상을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영재님 저의 소원을 들어 주시와요~~^^*
생음악에 울 엄마를 적극 후원합니당..!!!
지복례
2003.03.24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