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있어서요**
한희정
2003.03.25
조회 37
아~~ 남편 이야기를 하자면 무지 긴대요.. 그냥 한 번 들어보세요. 지난 imf때 부도로 쓰러지고 몇 년을 헤매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궁핍은 말할것도 없구 부부 사이도 소원해지고 아이들도 그런 부모 눈치보면서 살고..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남편이 특허낸 어린이 전용메일이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 아마 방송이 나갈 때 쯤이면 계약을 했을 겁니다. 이 모든 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청취자 여러분께 축하 받고 싶어서 남편이 출근하자마자 적습니다. 축하해주실거죠?? 남편과 즐겨 부른 '사랑하는 이에게' (정태춘 박은옥) 꼭 들려주세요. (4시30분 이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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