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 쉬는날......
정명길
2003.03.25
조회 61
창밖에 하늘이 꾸물꾸물 합니다....
왠지 마음도 무게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런날 일수록 밝은색 옷을 고릅니다...
부천 생음악도 기대되고 4월에 산행도 기다려짐니다...
산행을 유가속 봄소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밥 사이다가 떠오르는 봄소풍요............
오늘처럼 꾸물한날 그런 생각을 하며 입가에 미소를
피워봅니다...
신청곡 우순실 잃어버린 우산
이문세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박인희 봄이 오는 길.... 감사합니다...
참!!!!!!!!!!영재님 달리기는 계속되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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