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찹하네요...
명지
2003.03.25
조회 64
무거운 짐을 어깨에 걸치고 살아가는
기분에 젖어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아직도 전쟁은 식어갈줄 모르는데...어지러운 세상...
타오르지 못하고 꺼져가는 죄없이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넊을 기리며...
이은미..해바라기.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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