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속에는...
윤 채은
2003.03.24
조회 42
같은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내 세계로 뛰어 들어와...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유가속과의 만남이 어느덧...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달력을 넘기니 4월8일이 화요일이더군요.
생방이 열리는 그날 너무도 만나고 싶습니다.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묻어나는 유가속의 열기도 느껴보고.
...열린마음들이 살아있는 따뜻한 아줌마들의 대변인
유가속과 소중한 나의 하루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
귀하게 여겨줄실꺼죠?
그럼...초대권3장.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바라며.수고하세요.
우편번호.153-821.
.신청곡있어요...김종환의 존재이유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