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김경미
2003.03.25
조회 22
유가속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인사드린 미래(애칭)엄마랍니다.기억하시죠??
오늘은 제가 결혼한지 2주년이 되는날입니다.
뜻밖에 우리신랑이 보낸 선물과 편지에 그만 눈물이 흐르네요.
항상 부족한 아내지만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는 남편이
너무 고마워요.

지금처럼 영원히 사랑하고 기쁨 가득한 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신청곡:한동준 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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