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반갑습니다.
요즘 문화쎈타에서 어렵사리 배운 컴퓨터 솜씨가 이제야 제 실력을 발휘하게 되었네요.
여자나이 50을 넘어보니 세상이 더욱 풍요롭게 보이는군요.
아하~
그러나 봄바람에 아줌마 마음 설레어 살수가 없으니 이일을 어쩌면 좋습니까.
영재님의 생음악25탄이 부천으로 오신다니 더없이 반가운 마음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옆집 명순이 엄마랑 아랫층 길순이랑 함께 가고 싶은데 허락을 해 주실런지요.
모두 합이 티켓이 4장이 필요 하답니다.
영재님 부디 허락을 해 주시어요.
요때 아니면 저희같은 아줌마들이 언제 또 근사한 무대를 감상 하며
영재님의 그 유명하다는 막춤을 언제 감상하겠습니까..^^
늘 방송으로만 듣던 그 유명한 영재님의 막춤에 푸욱 빠져보고 싶습니다.
물론 그날은 저희 아줌마들도 영재님의 멋진 땐스에 동참하겠습니다.
부천바닥을 홀라당 뒤엎어놓고 싶네요 영재님.
<<<티켓 4장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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